인사말

소박한 나날의 삶을 함께하는
그런 복지관이 되겠습니다.


세상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무엇을 하기에도
너무 늦은 나이라고 말할 때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너무 큰 것은 아니고
그저 소박한 나날의 삶을 함께하며
그 기쁨의 사이사이에 함께 하는 그런 복지관이 되겠습니다.

북구노인종합복지관장 김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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