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손주와 카톡으로 대화만 했는데, 이제는 선물도 보내고 용돈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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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북구노인종합복지관
- 작성일 25-08-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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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442
4회기에 걸쳐 '어르신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성황리 마쳐'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석희 기자] 광주광역시북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옥)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프로그램을 7월 14일부터 8월 4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카카오임팩트재단의 지원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의 공동 주관으로 운영되었으며, 스마트폰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은 ▲카카오톡 활용법(사진, 영상 전송, 이모티콘 사용 등) ▲카카오맵과 카카오T를 활용한 길찾기 및 위치 공유 ▲카카오페이 결제 및 공공서비스 이용법(민원서류 발급, 복지 멥버십 가입 등) ▲금융사기 예방법 등, 어르신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자녀나 손주와 카카오톡으로 대화만 했었는데, 이제는 선물도 보내고 용돈도 보낸다”며“배운 내용을 직접 활용하니 스마트폰에 대한 두려움이 줄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시북구노인종합복지관 김영옥 관장은“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기 사용법을 넘어,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기회였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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