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권장도서는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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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북구노인종합복지관
- 작성일 12-10-2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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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쉼없이 거침없이 살아오고 있습니다. 잠깐의 휴식과 돌아볼 여유조차 없이...
가끔씩 눈물 흘리고 싶어도, 똑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도 그것이 사치인양 부릴 재간도 없습니다.
아주 약간은 나를 위해 시간을 버려두어도 좋을지언데...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많습니다. 이책을 통해 휴식을 취하면서 자신부터 많은 사랑을 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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